메뉴 건너뛰기

[뉴스투데이]
솟아오른 바닥에 냉장고가 기울어 있는데요.

서울 연세대 신촌캠퍼스 기숙사에서 촬영된 사진입니다.

지난 주말 학내 온라인 커뮤니티에선 "지하 1층에 콘크리트 가루가 떨어진다", "바닥이 도로 방지턱 수준으로 솟았다"는 목격담이 잇따랐는데요.

건물이 붕괴하는 거 아니냐는 우려까지 제기됐습니다.

올해 안전진단에서도 특별한 이상은 감지되지 않았다는 설명에도 불안감은 커져만 갔는데요.

서울시가 나서 긴급 점검을 벌인 결과 이상 무.

바닥 타일이 솟은 건 날씨가 더워 열팽창에 따른 현상으로 추정됐는데요.

일부 누리꾼들은 "안전하다니 문제는 없겠지만 무슨 건물이 덥다고 바닥이 솟구치느냐"며 여전히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투데이 와글와글이었습니다.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mbc제보

MBC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21260 "해외여행, 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가장 많이 찾는 여행지는 바로 '이곳' 랭크뉴스 2024.06.25
21259 최초 발화 현장 내부 CCTV‥"연기 뒤덮기까지 15초밖에 안 걸렸다" 랭크뉴스 2024.06.25
21258 중국서 이번엔 일본인 모자 피습…외국인 불안감 커져 랭크뉴스 2024.06.25
21257 러닝머신 타던 여성, 미끄러져 창문 밖으로 추락사…대체 어떻게 된일? 랭크뉴스 2024.06.25
21256 연세의대·세브란스병원장들 “우리는 사람 살리는 의사, 집단 휴진 안돼” 랭크뉴스 2024.06.25
21255 "전공의 이달까지 미복귀땐 사직처리"…7월 모집공고 앞두고 최후통첩 랭크뉴스 2024.06.25
21254 러 "북러 조약, 더 긴밀한 협력 시사…군사협력 배제 안 해" 랭크뉴스 2024.06.25
21253 중국 "화성 화재 사망자 애도‥한국에 원인규명·유족지원 요구" 랭크뉴스 2024.06.25
21252 여당 상임위 복귀 첫날, 반말·파행·보이콧…‘방송3법’ 처리에 집단 퇴장도 랭크뉴스 2024.06.25
21251 [단독] 초등 여학생 앞 '음란행위' 뒤 도망친 남성‥긴급체포 랭크뉴스 2024.06.25
21250 ‘치킨 3만원 시대’ 부른 BBQ, 국세청 특별 세무조사 랭크뉴스 2024.06.25
21249 [속보]서울 이문동 아파트 건축현장 화재에 20여명 대피 소동 랭크뉴스 2024.06.25
21248 ‘성 비위’ 논란 박정현 교총 회장, 제자에게 “나의 여신님” “당신 오는 시간 늘 떨렸다” 랭크뉴스 2024.06.25
21247 “마스크만 씌우고 사지로”…화성 현장서 무슨 일이 랭크뉴스 2024.06.25
21246 화성시청에 화재사고 사망자 첫 분향소 설치…“합동분향소, 유족 동의 아직 못 얻어” 랭크뉴스 2024.06.25
21245 '허위 인터뷰 의혹' 신학림 구속적부심 청구…"상식과 달라"(종합) 랭크뉴스 2024.06.25
21244 "러브버그 징그러워 나가기도 싫어"…'이 옷' 입으면 안 붙는다고? 랭크뉴스 2024.06.25
21243 219억에 낙찰된 반포 오피스텔 '더 팰리스 73' 분양권..."분양가 210억인데" 랭크뉴스 2024.06.25
21242 초호화 극치 ‘더 팰리스73’ 분양권, 경매서 낙찰 가격이 무려 ‘경악’ 랭크뉴스 2024.06.25
21241 조카·손자 모두 배터리 폭발에…“어떻게 찾니” 휘청이며 걸어도 랭크뉴스 2024.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