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지난 3월 악성민원에 시달리던 공무원이 숨진 채 발견되는 등 공무원들의 악성 민원 피해가 계속되는 가운데, 정부가 악성민원 방지·민원공무원 보호강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정부 합동 브리핑에서 "민원인이 욕설, 협박, 성희롱 등 폭언을 하거나 정당한 사유 없이 장시간 통화하는 경우 민원공무원이 전화를 끊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통화 녹음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현재 민간에서 많이 시행하고 있는 것처럼 민원 통화를 시작할 때부터 내용 전체를 녹음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위법행위에 대해 개인이 아닌 기관 차원에서 고발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피해공무원이 희망하는 경우 고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KB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7139 하마스 대표단 카이로 도착…“휴전협상, 상당한 진전” 랭크뉴스 2024.05.04
17138 힌두교·불교·가톨릭이 함께…평온한 ‘포용의 도시’ [ESC] 랭크뉴스 2024.05.04
17137 의대교수들, 증원 현실성 비판…"우리병원 2조4천억 주면 가능"(종합) 랭크뉴스 2024.05.04
17136 두 아내 공개한 밥 샙 "셋이 다 공유, 같은 침대에서 잔다" 랭크뉴스 2024.05.04
17135 [속보] 하마스 대표단 카이로 도착…“휴전협상, 상당한 진전” 랭크뉴스 2024.05.04
17134 ‘해병대원 특검법’ 여야 대치 심화… 민주당 “민의 거부” 국힘 “국론 분열” 랭크뉴스 2024.05.04
17133 “협치 싹 꺾었다” vs “거부자가 범인”… 채상병 특검 ‘강 대 강’ 랭크뉴스 2024.05.04
17132 서울의대 교수 97% "환자 지키고싶어"‥'사직 강행'은 4% 랭크뉴스 2024.05.04
17131 ‘하이브 vs 민희진’ 치열한 법률싸움 예고…여론전 이어 2라운드 랭크뉴스 2024.05.04
17130 ‘고도를 기다리며’ 연출가 임영웅 별세 랭크뉴스 2024.05.04
17129 한미,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韓 참여 확대 논의 랭크뉴스 2024.05.04
17128 예견된 함양 집라인 기우뚱 사고…"용접 불량, 안전장치 미시공" 랭크뉴스 2024.05.04
17127 거야 강성 원내 사령탑… 22대 국회도 충돌 예고 랭크뉴스 2024.05.04
17126 "이영애처럼 지휘하면 다 도망가요"…엄마 마에스트라의 비결 랭크뉴스 2024.05.04
17125 검찰총장,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에 '자필 편지'…함께 보냈다는 책은? 랭크뉴스 2024.05.04
17124 [속보]하마스 대표단 카이로 도착…"휴전협상, 상당한 진전" 랭크뉴스 2024.05.04
17123 의대 교수들 “정부 의대 증원 근거자료·회의록 명백히 공개하라” 랭크뉴스 2024.05.04
17122 러 “우크라가 쏜 美 장거리 미사일 크림반도서 격추” 주장 랭크뉴스 2024.05.04
17121 서울의대 교수 97% "환자 지키고 싶다" 랭크뉴스 2024.05.04
17120 與 "민주, 독선과 입법 폭주를 총선 민의라고 우겨" 랭크뉴스 2024.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