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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국정의 우선순위는 ‘민생 또 민생’”이라며 총선 결과와 관계 없이 민생을 위한 꾸준한 정책 수행을 강조했습니다.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은 오늘(15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한덕수 국무총리와의 주례회동에서 “민생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면서 이 같이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또 한 총리에게 “민생안정을 위해 공직사회의 일하는 분위기와 공직기강을 다시 점검해달라”고 주문하기도 했습니다.

앞서 한 총리는 총선 다음날인 11일 윤 대통령에게 구두로 사의를 표명했는데, 윤 대통령이 한 총리를 직접 만난 건 총선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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