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버거킹 홈페이지


햄버거 프랜차이즈 버거킹이 대표 메뉴인 ‘와퍼’ 판매를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버거킹은 8일 자사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앱) 공지를 통해 “오는 14일부터 40년 만에 와퍼 판매를 종료한다”고 밝혔다. 버거킹은 “그동안 와퍼를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남은 한 주 동안 마지막 와퍼를 만나보세요”라고 알렸다.

와퍼는 버거킹 창업자 제임스 매클레모어가 1957년 개발한 버거킹의 간판 메뉴다. 직화로 구운 100% 소고기 패티에 양상추, 토마토, 양파 등 기본 재료가 들어가는 와퍼는 오리지널, 치즈와퍼, 와퍼주니어 등 그 종류만 10가지가 넘는다.

버거킹의 갑작스러운 판매 중단 공지를 두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오늘 만우절인 줄 알았어요” “오늘 퇴근길 와퍼 각이네요” “와퍼 없으면 버거킹 갈 이유가 없는데” 등의 반응이 올라왔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와퍼가 리뉴얼 되는 것 아니냐는 예측도 나왔다.

이와 관련해 버거킹 관계자는 “본사에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경향신문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4362 "증상 개통령에 물어야" 도발에 홍준표 "개가 사람 비난" 맞불 랭크뉴스 2024.04.15
4361 총선 낙선 장예찬, 경찰 소환…유튜브 '슈퍼챗 후원금' 의혹 랭크뉴스 2024.04.15
4360 “홍콩, 비트코인·이더리움 ETF 첫 승인…아시아 최초” 랭크뉴스 2024.04.15
4359 이준석 "단순 만남으로 尹에 협치 이미지 줄 생각 없다" 랭크뉴스 2024.04.15
4358 [속보] 윤 대통령 "국정 우선순위는 '민생 또 민생'" 랭크뉴스 2024.04.15
4357 "홍콩,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 첫 승인…아시아 처음" 랭크뉴스 2024.04.15
4356 尹 "국정 우선순위는 민생 또 민생…공직 기강 다시 점검하라" 랭크뉴스 2024.04.15
4355 서울 아파트 분양가 3.3㎡당 3801만원…1년 새 733만원 올랐다 랭크뉴스 2024.04.15
4354 안철수·김재섭에 이어 조경태도 채 상병 특검법 ‘찬성’ 랭크뉴스 2024.04.15
4353 [속보] 로이터, "홍콩,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 첫 승인" 랭크뉴스 2024.04.15
4352 고속도로서 사고 수습하려던 40대 여성, 후속 차량에 치여 숨져(종합) 랭크뉴스 2024.04.15
4351 연예인도 속인 170억대 상품권 사기…징역 10년 불복 항소 랭크뉴스 2024.04.15
4350 여소야대에도 ‘밸류업’ 문제 없다는 이복현…“일관되게 추진할 것” 랭크뉴스 2024.04.15
4349 의대 80% 수업 시작했지만 “의대생 안 돌아오는데 어떡하나요?” 랭크뉴스 2024.04.15
4348 [속보] "홍콩, 비트코인·이더리움 현물 ETF 첫 승인"<로이터> 랭크뉴스 2024.04.15
4347 "故박보람 부검 결과 타살 등 흔적 없어"…오늘 오후 빈소 마련 랭크뉴스 2024.04.15
4346 리튬 연중 최고치…포스코퓨처엠 에코프로비엠 등 양극재 기업 실적은? 랭크뉴스 2024.04.15
4345 40분간 격렬하게 춤추며 노래도 완벽해라?…코첼라 선 르세라핌, 라이브 실력 ‘시끌’ 랭크뉴스 2024.04.15
4344 박보람 살해범 구속?... 소속사 "타살 아냐, 가짜뉴스 명백한 범죄" 랭크뉴스 2024.04.15
4343 이란-이스라엘 사태 파장은…증권가 "오일쇼크 가능성 낮아"(종합) 랭크뉴스 2024.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