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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투데이]
불씨가 남은 담배를 툭, 바닥으로 내던지죠.

이번엔 더 멀리 툭 하고 튕겨 버립니다.

저 아래 종이 상자들이 가득 쌓여있는 것도 개의치 않고요.

낮이고, 밤이고 끊임없이 피우고 버립니다.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촬영된 건데요.

SNS에 영상을 올린 누리꾼은, "담배 냄새가 계속 올라와 살펴보니 한 할아버지가 흡연 후 꽁초를 밖으로 던지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아니 정말 저러다가 불이라도 나면 어쩌려고 그러는 거죠?

지난해 성탄절 불을 피해 생후 7개월 된 딸을 안고 뛰어내렸다가 30대 아빠가 숨진 서울 도봉구 아파트 화재 기억하시나요?

이 불의 시작도 한 입주민이 집 안에서 줄담배를 피우다 벌어진 사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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